iris wrote:
> 별로 이런 말 올리고 싶은 마음이 없지만....
> 대게 게시판에 올려져 있는 글이 creep에 관한 것이더군요.
> 멍청하긴 그렇게 할 이야기가 없는지...
> 라디오헤드에 대해서 논쟁할 꺼리가 말이죠.
> 운영자는 저 짓거리를 보고 왜 가만히 있는지...
>
->음..항상 이런건 아닌데^^;;
자주 오시는 분이 아닌가봐요..?
어제만 해도 안이랬는데..
오늘따라 분위기가 왜 이렇게 되었을까나..
확실히 그 이야기가 좀 비정상적으로 많이 올라오긴 했지만..
뭐,그렇다고 해서
특별히 정도를 넘어서거나 한 것 같지는 않은데 말이죠-_-a;
이런 분위기 싫어하시나봐요..(웃음)
뭐랄까..
creep에 대해 여기분들이 할말이 많으신가봐효..;
이렇게 잔뜩 이야기가 쏟아져 나온거 보니까..(그것도 오전에만-_-;)
뭐,다들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겠죠..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기세요.하핫..
써놓고 보니까 뭔얘기인지 저도 모르겠군효-_-;;
흐음.
이러고 나니까 저도 creep의 의미에 대해 갑자기 생각하게 되는..;;
(우리나라 대중잡지나 띠비에서 라디오헤드를 소개할 때에는 항상
['creep'의 라디오헤드]라고들 하더군요..
그것과 연관지어 생각을 해보면..
다들 왜이렇게 할 말이 많은건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하핫.)
..전혀 도움이 안되는 횡설수설을 늘어놓아서 죄송합니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