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곡 예전에 좋아하던 곡인데..
그러나.. 단지 이적이 싫어졌다는 이유로..
하지만 진표님은 좋다
횡설수설..ㅡ_ㅡ
카피캣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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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인지는 몰라도 들을 때마다 가슴에 박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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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릿광대'를 듣고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해서'를 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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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음.........'대하여'인가? 그런...가...;; 혼란스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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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가...듣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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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딘가 모르게 마녀사냥이 생각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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