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정말 멋진 음악을 하는 그룹이에요..
어떤 분께 showbiz를 들려 드렸는데
'어 이사람들 정말 사람 긴장되게 하는 군요..'
라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첨에는 그냥 좋구나..
하고 별 생각이 없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믿으로 푹 가라앉아서
떠돌아다니는 느낌이 드는군요..
누군가가
muse, coldplay, grandaddy를 제 2의 라디오헤드들 이라고 했습니다..
(라디오 헤드에 미치지 못하지만..^^ 라디오 헤드랑 비교당해서 좋겠슴다..ㅠㅠ)
그 세 그룹중에 muse라는 그룹이 저에게는 가장 매력있게 들리네요..
귀를 한번에 사로잡는
boom
이 있다고할까...
뭔가......빨아들이는.......
사고싶은 앨범은 자꾸 늘어만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