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사람이 되어 돌아 온다는 군대(정말 전 아직 고3이라는 나이 밖에 안?는데도 군대에 대한 생각은 ....)그만큼 군대는 가기 싫고 다 떠나 너무 의무 적이고 제일 싫었던 건 랜덤 왠만 해선 선택의 여지 없던 군대 랜덤으로 돌려
저어저어 산골도 가고 눈이 펑펑와서(사촌형이 간 전방)매일 쌉질 하는 곳도 가던 군대가 방금 뉴스 소식에서 말하길 선택권 자유라는 군요(첨에 잘못 이해 하고 군대를 이제 지원제로 하는 줄 알고 뛰고 구르고 라디오헤드 킬러카 크게 틀어서 헤드뱅이 하고-.-;;하다가 엄마왈:"그게 아니고 신체검사 후 적성에 맞게 군대를 선택해서 간다는 말이야"라고)그러니 그말은 군대를 자기 성격이나 체질 적성에 맞게 간다는 그나마 2년 억지로 가는 군대 적성에 맞춰서 편하게 간다는게 너무 기쁘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