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둘이서 극장에 갔숩니다~
어둠속의 댄서를 보았지요!!
개인적으로 극장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말입니다요..
이유인즉슨 사람들이 너무 많고 웅성거림..등이 싫거든요.
암튼 봤습니다..
슬프더군요...중간중간에 나오는 뮤지컬..좋아요..
그러나 역쉬 극장은..
뷔욕이 빌이란 사람을 살인하게 되는 장면이 있는데..
여자들의 음..그머냐 티비보면 방청객들이 하는 괴음...
"어~~~으" 이소리를 마구 해댐니다..정말 싫더군요..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지만..암튼..모성애가 끝내줍니다..
마지막에 교수형당하기전에 뷔욕의 울부짖음과 노래는 뭉클합니다..ㅠ.ㅠ
쩝...재밌네요..생각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