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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away

tamalee 2001-03-11 14:29조회 82추천 5795
별 생각 없이 동생과 영화를 보러 갔다.톰 행크스의 영화들은 나에게 항상
감동을 주었기에 나는 별 생각 없이 가선 선택의 여지 없이 cast away를 택했
다.거의 표가 다 팔린 상태라 맨 앞자리에 앉잤다.영화를 정말 집중 해서 보았다.평소 때 였으면 영화를 보고 나선 영화 줄거리를 설명 하며 정말 잼있다고 꼭 보라고 추천하는 나이다.하지만 캐스트어웨이 뭔가 메세지가 있었다.코믹도 있었지마 끝의 가슴 찡함................어디선가 혼자 있는 나를 그리워 하고
내가 그리워 하는 ..........내일도 해가 뜨기에 너무 슬퍼 하지 않는다는........왜 살아야 하는지......믿음....의지...오늘 하루는 가슴 어딘가에
서 뭔가 ..................좋은 하루인거 같다....톰행크스 포레스트검프의
감동을 또 주었다....명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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