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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co 2001-03-15 06:29조회 89추천 5869
역시 봄이 되니까 졸리기만 하구...

요즘 내가 다른것에 신경을 쓰고 있는것 같아 걱정이구.....

후...

잘 모르겠다...

정말 나란 녀석이란.......................

사람을 싫어한다는것에... 난 너무 냉정해져 버렸다...

하지만 어쩔수 없는 것이.....

난 정말 구속받는 느낌을 받는게 싫거든..........

그러다 또 벌받겠지...

하지만........................내맘대로 살란다..................



참 신기하네요..

벌써 새 앨범 소리가 들리구........

기대가 많이 되는데...

예전같았으면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신곡들을 미리 들어보고 좋아하고 했을텐데...지금은 그럴 여건두 안되구................

빨랑 새앨범이나 들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기분도 안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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