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
jimblues
2001-03-15 13:38조회 84추천 5885
근간들어 우연찮게 썩 근사한 싸이트를 많이
찾게 되어 흐뭇합니다.
래디오헤드를 좋아하게 된지도 꽤 되었나봅니다.
막연히 래디오헤드의 곡만을 좇아 들었던 것 같습니다.
여적 리드보컬의 이름도 몰랐을 정도니.
메뉴얼하며 아이콘들이나 이미지 분위기 모두가
레디오헤드의 느낌과 부합되는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레디오헤드가 저렇게 젊었군요.ㅡㅡ" 격세지감이.
몽환.
이 단어가 떠올랐어요.
이 싸이트에 왔을 때.
제게도 비취색 렌즈가 있는데,
꼭. 이런 색이군요.
종종 놀러오도록 하겠습니다.
뭐. 놀러오는 것은 아니겠군요.
내가 즐겨듣는 그들을 알고 싶어 오는 것이겠어요.
그럼.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