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ote:
> 여러분의 생각만큼 높지 않습니다.라디오헤드가 우리나라서 유난히 인기좋은 뮤시션 중 하나라는 말이 이미 사실로 통하고 있다는 것쯤은 여러분들도 다 알고 계시죠?
나도 그 '여러분'중에 한명인가?
'여러분의 생각만큼'이란 어떤 정도의 생각일까?
도대체 '....................'님은 무얼보고 어떤 판단을 내린 것일까?
내가 라디오헤드를 은하계 최고의 밴드라고 추앙한 적이 있었나?
윤복희님의 '여러분'이라는 노래가 있지요..아마..
'내가 외로울 땐.. 누가 위로를 해주나....'
위로좀 해줘여.....
난 미르호에 붙어있는 뮤턴트박테리아같은 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