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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잘난면상
2001-03-19 14:16
조회 126
추천 6034
남들이 뭐라하든 내 뚜껑은 안 열린다.
상관없는 지껄임들에 귀를 열어둘만큼 할일 없지 않으니까.
이제야 면상이 약간은 두터워지는군.
항상 이빠이 두꺼운 면상을 바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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