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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

몽상가 2001-03-21 12:05조회 123추천 6091
아까 집에 돌아 오면서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들었는데
파라노이드 안드로이드 틀어줬다...
틀고 난 뒤에 철수 아찌가 막 칭찬했다.
자기는 이 곡 들으면 눈물 난다고...
알 수 없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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