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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

루이 2001-03-26 19:41조회 56추천 6227

이모가 입원을 했다.

엄마가 매일 병원엘 간다.

집에 음료수가 늘어난다.

매실음료,갈아만든 배,봉봉,알로에,박카스..등등

음료수 상자를 들고 병문안을 가는 사람.

그걸 가져오는 엄마.

집에서 배때기치며 먹는 나..=.=

꺼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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