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카페에서 퍼왔습니다.
뭐..신빙성 있는 얘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하나 궁금한 게 있어서...
영국 뮤지션들은 동료 가수들을 헐뜯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중에 하나가 오아시스와 블러이듯이..
어떤 사람이 영국음악계를 까대기의 천국이라고
비유했었는데...
라디오헤드도 그리고 탐도 그런 경우가 있었나여?
남을 까댄다던지..
radiohead는 핑클을 알고있다!ses..
특히 ses가 마이클잭슨의 공연에서 마지막무대를 짜증나게 장식한걸..
우연히 봤다고 말했다..그리곤..thom의 발언..(죽입니다!)
"한국은 후진국일수밖에 없군요..저런커다란 무대를 저런식으로..
만들어 버리다니..마이클잭슨이 다음공연에도 올까 모르겠네요..
아직도 한국에 가고 싶다는 맘이 들지 않습니다..물론..나의 팬들이..
그립지만..ses같은 사람들이 없어지면 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