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군대에........
개자식아
자,오우,그래......뭐가 문제지?
울화통이 터진다구?
응? 아하,내가 너보다 뛰어난 존재란걸 이제 깨달았나보군.
내가 돌대가리가 아닌건 내책임이 아니지 이 돌대가리야.
니 속안에 부글대며 끓는 더러움을 나에게 뒤집어씌우지못해 안달인가본데 말이야,
그런 저능하고 조급한 너의 분노가 니가 패배자란 사실을 알려주는군 그래.
니 일생,시궁창 구석에서 꿈틀거리며 니 새끼들을 각잡으며 뒈져갈 니 일생.
조금도 불쌍한 생각이 안든다 이 병신새끼야.
나를 봐라.
너의 미칠것 같은 분노에 고귀하고 야비한 미소를 보내며 너를 더 깊은,건져낼수없는 썩은구멍으로 쑤셔박는 나의 희고 아름다운 손.
부패해가라 돼지야.
너에게 딱알맞는 너의 세상,너의 썩은 보금자리에서 말이야.
네 문드러지는 척추를 붙잡고 올려다 보려므나.
나는 저 하늘에서 팔장을 끼고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고있을테니.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