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헤드 신곡얼른 받고 들을려고 스피커 켰는데 안나오더라구요.
화가나서 컴퓨터 선 다 뽑고 다시 꼈는데도.. 여전히.....젠장.
전 뚜껑이 열리기 직전, 전화기를 들어 삼성컴퓨터로 전화를 했더니.
한 상담원 왈, "오늘 전문상담원이 출근은 했지만, 전산작업을..."어쩌구 저쩌구.. 변명만 하더군요.
무수히 많은 수입품들을 애써 외면하고, 대부분의 전자제품은 삼성을 구입했건만,, 이렇게 실망시킬 줄이야..
삼성... 진짜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