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앨범 수록곡.....4분짜리랑 4분25초짜리가 있는데 4분짜리가 진짜라더군요.
그러니까 앞의 4분25초짜린 정체불명의 곡....뭔진 모르겠지만.
다음은 weiv게시판에서 누가 써놓은 글임다. 라디오헤드의 최근소식도 있군요.
제목은 Packt Like Sardines In A Crushed Tin Box 라고 하는데 4:25초짜리랑 4분짜리가 있는데 4분짜리가 진짜라고 하는군여(4분 25초짜리는 애초에 po pad 란 이름으로 첫트랙이라 잘못알려졌던 곡인감?뭐지?)...호 근데 이거 장난이 아닌걸 kid a 가 치기가 아니었다는걸 증명이라도 할려고 이러나(하긴 키드 에이랑 같은 시기에 만들어진 곡들이라니...)내가 처음 이걸 듣고 떠올린건 can이나 kraftwerk 였는데 여러분 생각은?winmx 나 napstar에서 골라들으시길..........어찌됐던 새앨범 Amnesiac
의 리스팅은 다음과 같고
01. packt like sardines in a crushd tin box
02. pyramid song
03. pulk/pull revolving doors
04. you and whose army?
05. i might be wrong
06. knives out
07. amnesiac/morning bell
08. dollars & cents
09. hunting bears
10. like spinning plates
11. life in a glass house
모든 곡이 냅스터에 뜨긴 했지만 대부분이 가짜거나 아님 미완성곡의 부틀렉이니 속지들 마시고( You and Whose Army? 와 Pyramid Song 제외 knives out은 확실히 진짜인 듯)싱글은 5월에 앨범은 6월에 발매가 된다고하며(그리고 완성된 앨범들은 이미 각언론들에게 전달됨 몇몇 사이트에서 이 앨범의 리뷰를 볼 수 있음) 7월에는 옥스퍼드 출신의 몇몇 밴드들과 함께 옥스퍼드에서 뭔 자선 공연을 가진다는데 게스트로 beck도 참여한다고 함
새앨범의 앨범커버가 공개됐는데 radiohead.com에서 볼 수 있슴다
아 글구 톰 요크가 알이엠의 새앨범 뮤직비디오(imitation of life)에 까메오로 참여한다는 군여 마이크 스타이프가 예전에 자신이 가장 아끼는 애들이라며 뷰욕과 라됴헤드를 꼽았는데 얼마전엔 펄잼의 Jeff Ament와 마돈나가 빌보드지와의 인터뷰에서 키드 에이를 각각 작년 최고의 앨범,뛰어난 수작이라 표현했는데 마돈나는 그렇다치고 펄 잼은 약간 의외군......
이상 라됴헤드 새앨범에 관련해 몇몇 사이트(green plastic radiohead,w.a.s.t.e,follow me around..등등)들을 서핑하다 주어들은 몇몇 소식이었음
p.s-아 또글구 냅스터에서 라됴 헤드 새앨범의 곡이라 써졌길래 뭐를 받았는데 알고보니 속은거였다 원래는 Paloalto라는 밴드의 Some Things Must Go This Way 곡인데 정말 장난아니게 똑같다 목소리도 톰 요크의 그것이고 한번 들어봐라 정말.......포스트 래됴들의 재림이군 더욱 웃긴건 이 워너비들의 멜로디는(coldplay든 kent든) 라됴헤드의 그것보다 더 막나간다는거지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