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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새

눈먼새 2001-04-10 01:01조회 79추천 6599
지금Andre Gagnon-Smoke gets in your eyes
연주음악들으면서 이글을습니다.
실제로는 이런말못하지만 저를알지못하고 나또한 지금에글을읽는분을모르니깐
이글을습니다...솔직히 실제적으론 이런말을못하지만
나를보지못한다는생각에 이런글을다시한번말하며 습니다
저는친구가없습니다 아예없는건아니구요 한명이있는데 나의오른팔이되줄친구라는 생각이안드는군요 지금의제나이는21구요
제가친구가없는건 저의능력부족인것같습니다.
저의하루는 일어나자마자 담배피구면서 컴퓨터전원을 키는것입니다
Radiohead 노래를들으면서 하루를시작하지요 시작한다구해서 다른사람들과똑같아는생각을안합니다 아버지의눈치를보면서 컴퓨터앞에 10시간이넘게 있으니깐요
그후론 꿈나라로가죠 나의하루는변함이없습니다
일을하구싶은데 저두모르게 밖에나가기가 사람보는게무섭습니다
지금의 제자신을 보았을때 너무나두 한심한생각이드는데
그생각은 단몇분 그이후론 ....모든게 힘들고 ...어제처음 자살이라는걸 생각해
?습니다. 지금내가죽으면.....눈문을흘리며 라디오헤드에 노래를들으면
마음을달랬습니다 지금제가바라는것은 나에게힘이되줄수있는 친구가있었으면합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신분에게 감사하는마음으로 이만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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