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오늘은 모처럼 날씨좋은 일요일이었어요.
음... 저는 하루종일 집에 있었어요.
라디오헤드 음악을 들으면서요.
KID A를 들을 수록...
자꾸 슬퍼지네요.
처음에 KID A를 들었을때는 정말로 이상한 음악이라고 생각했는데
KID A는 정말로 감동적인 음악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내일부터 또 새 한주가 시작되네요...
지금 새벽이거든요.
잠이 잘 안와서..
모두 즐거운 한주 되세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