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다..
고된 스트레스가 몸 구석구석을 역겹게 아프게 한다..
후..
라디오헤드 새 앨범이 인터넷에 올라와 있어도..
난 듣지 못한다..
멍청한 학교 컴은 스피커가 없다..
집에가면 너무 바쁘다..
사는게 사는건지 못느끼는 .............
느낄만한게 하나 있는데..
얼마나 갈수 있을지도 모르겠구............
오늘은 교복을 입는 날인데..
나혼자 입지 않았다..-.-
사실난 교복이 있는데... 키키키..
그 변태선생이 그일을 꼬리잡아 나를 개인적으로 부를까 걱정이다...-.-;;
그러면
때려줘야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