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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co 2001-04-16 00:25조회 79추천 6745
피곤하다..

고된 스트레스가 몸 구석구석을 역겹게 아프게 한다..

후..

라디오헤드 새 앨범이 인터넷에 올라와 있어도..

난 듣지 못한다..

멍청한 학교 컴은 스피커가 없다..

집에가면 너무 바쁘다..

사는게 사는건지 못느끼는 .............

느낄만한게 하나 있는데..

얼마나 갈수 있을지도 모르겠구............

오늘은 교복을 입는 날인데..

나혼자 입지 않았다..-.-

사실난 교복이 있는데... 키키키..

그 변태선생이 그일을 꼬리잡아 나를 개인적으로 부를까 걱정이다...-.-;;

그러면

때려줘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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