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nesiac.
Wan
2001-04-16 14:30조회 138추천 6759
당황스럽다.
Kid A 이후로 변한것이 별로 없는듯.
다만 Pyramid Song 과 You and whose army 가 반가울뿐.
Knives out 은 Paranoid Android 의 분위기가 너무 찐하고.
I might be wrong 은... 글쎄.
Morning bell 이야 재활용이니 그렇다 치고.
Pull/pulk revolving doors나 Hunting bears, Like spinning plates
이 세곡은 Kid A 보다 한걸음 더 나아간 엠비언트 아닌가.
Dollars and cents 는 뭔가 부조리하고.
Packt Like Sardines In A Crasged Tin Box 는 Airbag 저리가라고.
뭐, 화낼건 아니지만서도.
이번 앨범에서도 Climbing up the walls의 감동은 없을듯한.
다만, 이런식으로 나아가는게 오히려 더 나을수도 있다는 위안.
스스로의 위안.
뭐, 나름대로 평론가들은 좋아 죽을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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