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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앞에서 절망.. 울부짖다.

라됴메니아 2001-04-19 07:30조회 85추천 6821
내가봐도 최선을다해서 가창시험에 임햇기에..

노력한만큼 잘나올줄알았따.

근데..

점수가 않나왔당.

울어버렸다. 기분이 너무 안좋다.

물론 점수에 목숨거는 내가아니지만..

난 평소에 음악이좋아서 따라부르는것도 웬만큼 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아.. 이럴수가 실망이다.

오늘이 세상에서 가장슬픈거같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고 미치버리는 음악이라것을 이런식으로 몰락하다니.

난 정말 소질이 없는것일까?

가수따위는 되고싶지않지만 그래도.. 내가 흡족할수있었으면 했는데.

왜 그 음악선생은 인정하지않는걸까?

하지만 포기하지않겟따

내가 죽지않는이상 음악은 나의 삶이니까..

끝까지 노래부르며 살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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