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봐도 최선을다해서 가창시험에 임햇기에..
노력한만큼 잘나올줄알았따.
근데..
점수가 않나왔당.
울어버렸다. 기분이 너무 안좋다.
물론 점수에 목숨거는 내가아니지만..
난 평소에 음악이좋아서 따라부르는것도 웬만큼 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아.. 이럴수가 실망이다.
오늘이 세상에서 가장슬픈거같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고 미치버리는 음악이라것을 이런식으로 몰락하다니.
난 정말 소질이 없는것일까?
가수따위는 되고싶지않지만 그래도.. 내가 흡족할수있었으면 했는데.
왜 그 음악선생은 인정하지않는걸까?
하지만 포기하지않겟따
내가 죽지않는이상 음악은 나의 삶이니까..
끝까지 노래부르며 살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