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석이는 동수를 항상 맘에 두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위치상 여건상 언제나 약간은 준석 자신이 통이기에 언제나 시다 처럼 ..그런식으로 동수는 언제나 시다라는 걸 맘에 두고 있었죠)
준석이가 안 시킨 이유는?
우선 준석이가 좀 웃기지만 인턴사업 수업 할때(칼 찌르는 방법^^)
그때 도르코는 준석이 한테 허락 없이 동수를 찌르러 갑니다(형님을 신고 했다고 복수 하러)그때 차안에서 도르코가 부하들 보고 물어 봅니다 준석이 한때 뭐라하고 왔는지(그때 병문안 간다고 했습니다)도르코는 잘했다고 동수 살해를 지시 합니다 하지만 실패 하게 되며 극적이게도 언제나 맘 한가운데 품은 동수의 열등감 (영화 초반에 이런 대사가 있죠"내가 니 시다바리가!)무조건 적인 준석이의 지시로 생각합니다.그렇게 동수는 삐뚤게 나갑니다(도르코등 다 살해 하죠)그걸 안 준석이는 마지막 쯤 동수의 패거리 일당이 가득한 곳에 동수를 만나러 갑니다.(마 하와이로 가라(준석)<--이미 준석이 자신이 동수 살해 임무를 받은 상태! 하지만 준석이는 할수 없었습니다 그때 준석이 니나 가라며 쏘아 봅니다 준석이가 웃으며 말한게 장난은 아닙니다(내가 하와이 갈께<---이 말은 준석이는 동수를 죽일수 없다 즉 나 넌 죽일수 없으니까 제발 하와이로 가라 친구야를 카리스마 있고 뭔가 필 꼿히게 말한 대사 잠시 후 동수는 알죠 그말이 무슨 말인지 마지막으로 친구라는 걸 생각 하는 거죠 그래서 공항으로 가자고 하는 거구요
(유오성이 담배를 떨어 드리는게 동수 죽음을 자신이 아니더라도 죽는 다는 걸 암시 합니다 그의 찹찹한 표정)동수는 공항으로 가자고 부하 에게 말 하지만(이미 밑에 부하들은 배신을 한체<--이말은 이미 준석이는 동수를 친구라는 이유는 감싸는게 아니꼽죠 조직이란게 배신이 더 많은게 친구 영화 중 많이 나옵니다)동수가 나갈때 그 표정 연기 이미 죽음을 알았죠 정말 겁먹은 표정으로 주위를 봅니다 결국 자신을 죽이려는 패거리에게 칼을 찔립니다 <--동수 부하가 이미 배신을 틀었죠 부하들이 더 따라 온다 할때 손으로 오지말라고 지시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건 동수의 목을 잡습니다)다음 칼을 정말 무지막지 하게 찌르는 그는 새끼 조직 원래 조직에 첨 들어 오는 놈들이 총대를 매고 살인을 하거든요 동수가 수없이 찔리고 "마 물만큼 먹었다 그만해라 할때<--검은 모자의 새끼 조폭은 첨 사람을 찌르걸 암시합니다
살인을 하고 벌벌 떠는 모습에서요
준석이가 아닌 가장 큰 이유는 준석이가 죄를 덮어 쓰는 것
왜냐하면 이미 조직에서 준석을 따돌렸기에 준석이가 조직에서 높은 위치 임에 불구 하고 새끼 조폭들이 원래 총대를 매는데 준석이에게 죄를 씌웁니다.준석이도 자신이 동수를 보호 못하고 이렇게 된 현실에
미칠 지경으로 도망 다니지만 결국 잡히죠 재판때 정확한 증거로
그는 변명을 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지시 했다합니다 그 이유가 건달인데 쪽팔린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 동수가 죽었는데 자신이 나가면 뭘하나 이런 뜻(영화의 마지막에 수영선수랑 거북이 내기에 준석이는 아마
동수 편을 들었다는 걸로 기억 한다며 상택은 말합니다)
그러므로 준석이는 언제나 상택을 부러워 하고 동수를 자신가 같은 건달로 사는 걸 안타까워 했습니다(자신의 환경상 동수가 시다바리가 될수 밖에 없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