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호에요..
요즘 그냥 여러가지 바뀐부분이 있군요..
뭐 눈에 보이기에는..
새로생긴것들과 없어진것들이 있겠고..
그리고 재미있는것이..
메일링 리스트를 열면서..
카운터수가 안정적으로 늘고 있다는것..
신기하지만 통계자료를 보면 한메일이나 라이코스 등 메일사이트로부터..
오는 방문객 수가 꽤 늘고 있는것을 보면..
메일을 받고 와보시는 분들이 조금 생겼나 봅니다..
4번째 업데이트인 지금의 이 사이트가..
1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모양새를 조금 갖추는가 싶습니다..
문제는 계정 용량이었단 말인가요;;;;
뭐아직도 제 게으름으로 인해..
사진란은 문을 닫고 있습니다만..
사진란도 아무나 업로드하고 보기좋게 뿌려서 보여주는 형식으로..
만들고 싶다보니까;; 늦어지고있지만;; 죄송합니다..;;
96년 말부터 시작한 홈페이지라는 작업이..
벌써 96 97 98 99 00 01 . 6년째를 맞고있는데요..
6년한거치고는 발전이 꽤나 없어 보이는거 같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찾아주시고요..
와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