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냥 할일없이 끄적거립니다.
병원에는 병원만의 세상이고 문화가 있다.
병원에서는 학교에서는 쓰지 않는 의학용어를쓰고..
어떻게 보면 모두 한뭉탱이 같은 세상이지만 자세히 속을 들여다보면
접해보지 않으면 생소할수도 있는 세상이있고.. 문화가있다네.
휴우...쓰잘데기 없는 말, 내 생각..
정말로 쓸모 없는 생각들인가?
이런 생각들은 휘발성 기체처럼 곧 내 머릿속에서 사라질것들인데...
그래도 생각없이 사는 삶보다 나은건가?
나도 생각없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