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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아...

잘난면상 2001-04-29 15:45조회 84추천 7118
전철에서 참 이뿐 녀석을 봤다.
그녀석도 날 봤다.
난 뚫어지게 봤고 그녀석은 대충대충 흘겨봤다(구여분것;;)
좀더 멋있어져야겠다.
내가 보는 녀석이 나를 오랜동안 뚫어지게 볼수 있도록...

히히...봄바람이 벌써 후덥지근한 열을 담고 있군요..
머리가 열을 받았나.
갈수록 유치해져만 가...는군요...
오랜만에 알콜을 넣었더니 말이 많아지는군요..
말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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