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헤...
실없죠? 제가 좀....
음. 어제밤에 친구를 만났어요.
그 친구는.. 저하고 중학교 동창입니다.
어제 만나서 파블로허니하고 더 밴드하고 테이프를 줬습니다.
그 친구도 음악듣는것 좋아하는데
마음이 답답하다고 했습니다.
밤 11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에 같이 둘이서 길을 걸으면서 이야기도하고..
참 좋았어요.,
앗~ 지금 수업을하려고해요..
흐미... 슨생님의 눈초리가 참 따끔합니다요..
헤헤^__^
그 친구가 저에게 블러의 5집 테이프를 들어보라면서 빌려줬어요.
블러도 영국출신 밴드들이죠?
그런데... 정확히 브릿팝이란 무엇인가요?
그냥... 영국태생의 밴드들은 모두 뭉?그려서 브릿팝이라고 부르는것 같기도하고..
하여간 브릿팝하고 미국의 팝하고 느낌이 좀 다른것 같습니다.
....
오늘 좋은 하루되셨는가유??
저는 이만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