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웨이브에 갔었거든요...
근데 거기서 라디오 헤드에 대한 무지막지한 탄압이...
온갖 험담과 욕설들이 난무 하더라구요...
전 몰랐거든요...
라디오 헤드에 대한 비판 세력(?)이 있다는것을...
난 우리나라에서는 다 좋아 하는줄 알았는데..
원래 나란 애는 남들의 시선에 신경쓰며 사는건 아니지만..
그래두 그런거 있죠? 내 생각과 다르게 나를 판단 해 줄때
그럴때 꽤나 허무하고 슬프고 그러잖아요..
어쨌든 저에게 있어서 최고의 밴드가
그런 험담을 들이니 마음이 편치가 않네요...
정말 유치해...리플전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