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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깔끔한 음악동호회 하나 소개할까 해서 왔습니다

휘궤 2001-05-03 15:10조회 108추천 7292
우물쭈물거리다가 이제야 쓰게되는 홍보문



(심난한 프롤로그)

으응 실은 알수없는 기분에 음동하나 만들어봐야지..

라고 생각해버린 알수없는 기분의 히게군은 어느날 날잡고

정체불명의 음악동아리 하나를 만들어버렸습니다.

정작 생각해놓구 이름하나 지어볼까 하다가 고민끝에 결정한

네버마인드란 이름의 이 정체불명한 동아리는

결국 만들어져버리고야 만것입니다.


(대망의 오프닝)

자아 잡설은 이쯤에서 집어치우기로 하고 일단 목적은

신입회원을 모아보자 라는 점에 있겠죠... 으응 무려 그런겁니다.

자아 부담갖지 마시고 유령회원또한 매우 환영입니다!!

(뭐 회원이 되신다면 가입인사정도는 남기는게 예의지만 말입죠.)

어찌되었간에 활동까지 해주신다면 바랄게 없지만

일단 가입이 중요한겁니다 가입이 이문장을 읽은 즉시 가입을 해버려도

상관이 없는 지금인것입니다!!


(뭔가 심난하게 돌아가는 1화 제목:남자라면 갈때까지 간다)

흐으으음 일단 난 이어폰만 끼워놓아주면 어디든지 행복하다라고

생각하는 인종이라면 대환영하는 이곳인대다가

일단 어디가나 영 환영받지 못하고 다구리 당하던 안티들도

이곳에선 두발두손 다 활개치며 놀아날수 있는곳이 바로 네버마인드였드랬습니다!!

자아 전장르 환영인데다가 편하게 지낼수 있는곳이 필요하다면 바로여기>_<

네버마인드로 오십쇼-_-..

으응


(이미 글이 두서없어져 버렸지만 어쩔수없이 2화 제목:수습이 안된다 수습이)

자아 어쩔수없이 이곳까지 와버린 글이지만 결론은 당신을 원한다 입니다.

간혹 콘써트를 보러 정모도 할생각이고 회원간의 오프라인 정을 붙히기위한

벙개도 자주 개최할 생각이며 유동회원을 생각하는 창단맴버를 긴급모집하는

중이니 유쾌하고 뭔가 심난한 센스를 지닌 사내와 아가씨는 냅다와서

동아리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는 바입니다.


(겨우 2화를 끝으로 아쉬운 엔딩)

자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두서없는글에 반해서 알수없는 마음에

가입이라도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바람처럼 사라지는 이몸입니다.

그럼 여러분 이만


http://cafe.daum.net/nevermind3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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