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까다로운 질문..
왜. 좋아하냐구요..
그냥^^;;;
이라고 대답하지 말라구요?
음음..정말은..그냥 좋은데..
좀더 설득력있는 대답이라니..
웅웅..
설득력..설득력..
내가 그런걸 가지고 있는 사람이던가..ㅡ.ㅡ;;;
무어, 그래도 말이라도 만들어 본다면,
라디오 헤드적인 감성이 저의 감성코드와 맞아 떨어졌다고 하는 말이 맞겠죠.
노래에는 노래를 만든 사람의 감정이 녹아있어요.
영혼의 조각이라고 해도 좋고..
그 노래를 만든 사람과 노래를 연주하는 사람 그리고 듣는 사람은
완벽하게 같은 느낌을 공유할 수 있고.
그 공유라는 것이 성립되면
듣는 사람에게 "최고의"노래가 되겠죠..
그 최고의 노래들이
저에게는 라디오헤드랍니다..^^*
아띠..허접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