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에 앨범이 발매된 세 영국 뮤지션입니다
피더는 웨일즈 출신이지만 어쨋든 이 세팀다 새앨범을
내고 요즘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뮤즈는 입소문으로 라이선즈화 된 좀 낡은 앨범이긴
합니다만......
먼저 애쉬를 소개 하져
프리 올 앤젤이란 앨범입니다
그들의 정규 3집이져 이미 영국차트에서 핫샷으로 1위
데뷔를 했습니다
어디선가 읽어봤는데 정말 날씨좋은 화창한 날씨에
듣기 딱좋은 기분좋은 멜로디와 깔끔한 편곡이 돋보이는
모던락 앨범입니다 정말 좋아여
특히 샤이닝 라잇이라거 하고, 캔디란 노래 정말 죽음임다
희망적이고 들으면 들을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앨범임다
진짜 강추천합니다
담은 피더져...
아마 조금은 생소하겠지만 애쉬와 음악스타일은 약간 비슷
합니다 들으면 기분좋아지는 훅을 가지고 깔끔한 편곡
등등 정말 괜찮은 앨범임니다
이 앨범은 요즘 애쉬, 고릴라즈 등등의 새앨범들때문에
영국앨범 차트 5위로 밀리긴 했지만 애쉬에 못지않은
경쾌하고 희망적인 곡들이 많은 앨범입니다
역시 강추천합니다
담 뮤지는 트레비스, 콜드플레이와 더불어 항상 꼬리처럼
라됴헤드 아류란 소리를 듣는 밴드지만 음악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역시 이들은 아류보단 라됴헤드를 바탕으로
그들의 스타일이 있는 인정받은 앨범입니다
역시 우울모드가 대부분이구여 너바나에도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해서 그런지 강한 곡들도 많네여
요즘 정말 영국록음악이 쏟아 지네여
저번달엔 매닉스, 고릴라즈가
이번달엔 애쉬,피더 가
담달엔 아마 레됴헤드가 나온다져
정말 아름 다운 나라 영국의 록앤롤입니다
죽이져 ...
진짜 세앨범들 다 강추천합니다
전벌써 10번씩 들었는데 아직도 않질립니다
정말 특종이군요
제가 에드워드 노튼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브래드 피트가 제프 버클리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를 준비하기위해 감독과 시나리오를 구하러
다니고 있답니다
평소 록음악을 좋아하는 피트인건 알았지만
이렇게 위대한 가수를 위해 영화를 만들다니
정말 기대됩니다
피트는 지금 멕시칸이 개봉중이고 스피븐 소더버그감독
줄리아 로버츠,겐돌피니,조지 클루니등 화려한 화려진
과 더불어 오션스 일레븐이란 영화를 찍고 있습니다
또 에스에프 액션물도 지금 크랭크 인들어가고 있죠
아무튼 짧고 엄청나게 굵은 인생을 살고 간
위대한 뮤지션의 일대기를 그린다니 정말 기대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