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하면 어쩌나 약간 겁먹고 왔는데 반겨주시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는...
정말 반가워요. 그리고 감사...
제가 왜 변절하겠습니다. 그저께 Meeting people is easy를 보면서 라디오헤드야 말로 자본주의 문화 시스템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대중예술을 수행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란 생각을 했답니다. 다시금!
아, 이번에 Amnesiac은 컬티즌(www.cultizen.co.kr)이란 매체에 실릴 거예요.
하루밖에 없어서 그간 연마한 라디오헤드 내공을 좀 길어올려볼까 워밍업중인데 힘겹네요. 소홀하긴 소홀했던듯.
내일 업데이트될거 같구요. 하이퍼링크에 간단한 설명과 함께 본 사이트를 올리겠습니다. 앞으로 매일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