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열어주신다면 감사하겠지만 꼭 그러실 필요는 없습니다.
소리바다에 왠만한 곡은 다 있더라구요..
프랑스 공연 동영상 올릴께요.
전 DSL 쓰는데 업은 10k 밖에 안돼서 아마 좀 걸릴 것 같네요..
우호 wrote:
> 아이 미스유 좋은 음악이죠..
> 원래 타지에 있다보면 신곡 보다는 옛날것들에..
> 더 정이가는것이 사실입니다..
>
> 비오고 가끔 그러면;;
> 한국.. 생각날때.. 그렇습니다..
> 그럴때 시간맞으면 둘이 대화나 합시다..
> 그러고보니 진수님과는 통 의사소통이 없었던거 같기도 하네요..
> 죄송합니다..
>
> 진수님을 위해서 저희집 서버를 진수님께만;;
> 열어드릴수도 있을텐데 말이죠..
> mp3 가 한 6300 곡 정도 있거든요;; 25기간가;;
> 팝이 조금있고 가요 옛날것들이 많고 요즘것도 거의 다있습니다..
> 라디오헤드껀 물론 다 있고요..
>
> 근데 진수님은 isp 뭐쓰시는지요?..
> 미국은 isp 가 너무 구려서 말이죠;; 업로드가 안되요;;
> 그쪽은 어때요?..
>
> 아 또 진수님께 자랑이 하나 더있습니다..
> 저는 표가 두! 장입니다 -_-;; 히히;;;
> 농담이에요;;
>
> 그리고 자료실 용량은 아직 남아있습니다..
> 한 500메가 정도 더 남아있습니다..
>
> 그리고 계정유지비건 말인데요..
> 어제 김은진님이란 분한테서도 메일을 한통 받았습니다..
> 사이트 운영비용을 조금 보태 주시겠다는;;
> 정말 감사한 내용이었습니다;;
>
> 음 게시판에 올릴까 말까하다가;; 너무 눈치도 보이고 해서;;
> 주춤하고 있었는데..
> 올려볼께요..-_-;; 이런거 올린다고 너무 제욕하지 마시고 그냥 보세요;;
>
> ---------------------------
>
> 배너적립금 무효로 사이트 유지 비용을 사비로 내셔야 한다는 글 읽었습니다.
> 혼자서 부담하신다는건 너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이버상에서의 활동은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걸로 압니다,
> 하지만 radiohead의 많은 팬들이 이 사이트에서 많은 정보들을 얻고있는만큼,
> 사이트 유지비가 필요하다면 같이 부담하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 비록 제가 거금을 낼만큼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사람은 아니지만
> 적은 금액이라도 부담할 의향이 있습니다.
> 유지비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어떤 대안이 나온다면 공지해주시구요,
> 저는 일단은 다같이 해결할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아마 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많은 radiohead의 팬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
> ----------------------------------
>
> 아직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좋은 의견있으시면 리플 달아주세요..
>
>
>
> 진수 wrote:
> > 안녕하세요..
> > uncertus라는 이름으로 글 올렸었는데 (많이 쓰지도 않았지만)
> > 이젠 그냥 제 이름 쓰기로 했죠.
> > 그건 그렇고 저번에 인터넷으로 주문한 6월 23일 라디오헤드 공연 티켓이
> > 오늘 집에 도착했네요.
> > 그래서 뭐.. 자랑 해보려고 주섬주섬 써봅니다-_-;
> > 한장이 아니라 두장이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 >
> > 내일 미국 일종의 수능 시험을 보는데 공부를 안했네요.
> > 10월달에 다시 볼 수 있는데 여름방학 동안 많이 준비하면 되겠죠 뭐--;
> > 내일 시험끝나면 밀린 뉴스도 업데이트하고 (중요한 건 thom님이 해주셨지만)
> > 여름 방학하면 노래 정보도 더 올리고 그럴게요.
> > 이제 여자 생각은 그만하고.. -_-
> >
> > 지금 서지원의 I Miss You를 듣고 있어요.
> > 나라고 뭐 맨날 라디오헤드 노래만 들으라는 법 있나요.. --;
> > 가요도 가끔씩 들으면 좋은데..
> > 한국 떠나 살다보니까 신곡들을 접할 기회는 줄고
> > 대부분 옛날에 나온 곡들만 듣네요.
> > 요즘도 유승준 인기 많나요? --+
> >
> > 몇일전에 했던 프랑스 공연인가 하여튼 그 공연 동영상 받았어요.
> > 180메가 정도 되는데 자료실에 그 만큼 공간이 남아있으려나..
> > 우호님 혹시 Paypal이라는 거 쓰시나요? (이 글 읽고 계시기나 하시려냐-_-;)
> > 배너 적립금도 다 무효됐다고 하니 많이는 못하고 한달에 $10 정도는
> > 제가 낼 수 있는데... Paypal이라는 걸 쓰면 돈 보내고 받는 게 간단해서요..
> > 주책없이 한동안 옷 같은데 신경을 썼었는데 이제 그럴 일은 없을테니까요...
> >
> > 많이 썼네요.
> > 나 원래 말 무지 많아요.
> > 말만 하면 청승이 나와서 자제하고 살았는데
> > 그냥 오늘은 비도 오고(?)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