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Re: 어느날

바보 2001-06-04 11:16조회 51추천 710
어제가 다르게 변하는 내 모습이 밖은 어둡군... 안다는 건 끝이 뻔한 것이지만 그래도 일단 알아보지 않고서는 모른다 내 방은 밝군.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