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wrote:
> 창고에서 파는 건 (암네시악.._) 상아랑, 향에서 파는 거랑,
> 표지가 다르던데여.. 글구.. 레이블이 capitol로 되어 있던데..
> 원래 레이블이 팔라폰으로 알고 있거든여..
> 두개가 CD 표지도 다르니까.. 헷갈리더라구여..
>
>
> 글구 핫 트랙에서 보니까, 라뎌헤드 다른 앨범 중에
> 레이블이 팔라폰으로 된거랑 캐피톨로 된거랑, 두개던데..
> 값도 물론, 캐피톨이 훨씬 싸고,, 둘다 수입반이지만,, 어떤게 더
> 나은지 몰라서, (글구, 가장 중요한 오리지날리티를 추구!~)
>
>
> 복잡해서.. 아시는 분 설명 부탁드립니다.
창고에 있는 사진은 빨간책 옆으로 뉘어서 찍은 거 같은데여..
아님 빨간책 뒤에 보면 그 사진 있는데 그거일지도..
레이블은 잘못 나온듯 ..
창고가 좀 XX같아여..
잘못 표기된 게 많아여.
그리고 레이블, 음반사 같은 건 별로 신경쓸 건 아닌듯.. ;;;
라이센스만 아니면 돼여.
일본반, 유럽반, 라이센스로 구분하면, 일본반이 젤 비싸고 유럽반이 라이센스보다 조금 더 비싸여.
근데 제가 라이센스(오케컴앨범) 사보니까 솔직히 가격이 싼만큼 수입반보다 나쁜 거 같더군요. 씨디 자체가 나쁘게 나옴.
오리지날러티를 생각하다면 무조건 유럽반이나 영국반으로..
그리고 일본반은 가격이 비싼 만큼 모든 면에서 신경쓴 흔적이 보임.
음질은 유럽반보다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