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이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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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6-06 14:31조회 95추천 903
성문영(쌈넷가면 있는사람)인가..
그 사람이 해석한거 아닌가여...
에드메니아 wrote:
> 안녕하세여.... 전 고3짜리 여인네입니다..
> 오늘은 암네시악을 들으며 심심해서 해석을 했떠여...
> 이상해도 봐주시길...^^
>
> 1.PACKT LIKE SARDINES IN A CRASHED TIN BOX
>
> 몇년 동안의 기다림 끝에 아무것도 오지않았다
> 당신의 인생이 눈앞에서 번쩍일때 당신은 깨달을 것이다
>
> 지금까지 당신은 전혀 다른곳을 보고 있었다
>
> 나는 이성적인 사람이야 나에게서 손떼
>
> 2.PYRAMID SONG
>
> 내가 강으로 뛰어들었을때.. 나는 무엇을 보았을까?
> 검은눈(눈에멍이든 천사라는게웃겨서 검은눈이라고 해석^^)을가진 천사들이
> 내옆에서 헤엄을 쳤고 달가득한 별들과 별의 차들
> 그리고 내가보았던 모든 형체들
> 내모든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곳에 내곁에 있었다
> 내모든 과거와 미래들이
> 그모든것들이 모두함께 작은 나룻배를 타고 천국으로 향했다
> 그곳에는 두려울것도 의심할것도 없었다
>
> 3. PULK/PULL REVOLING DOOR
>
> 커다란 헛간문이 있다
> 그리고 또 회전하는 문이 있다
> 배의 키가 달린문 그리고 회전하는 문이있다
>
> 스스로 열리는 문도있다
>
> 미닫이 문이있고 비밀의 문이있다
> 잠기는 문이있고 그렇지 않은 문도 있다
> 당신을 들여보내주기도 하고 내보내주지만 열리지 않는문이있다
>
> 그리고 당신이 결코 나올수없는 덫문이있다
>
> 4. YOUND WHOSE ARMY
>
>
> 와봐 와보라구 당신 날 미치게할수 있다고 생각하지?
> 그럼와봐 와보라구
> 당신과 누구의 군대가?
> 당신과 당신 친구들이?
> 웃기는군
>
> 고귀한 로마제국이여
>
> 올 생각이면 와봐
> 당신은 우리들을 이길수 있잖아
>
> 당신들은 정말 쉽게 잊는단말야
> 당신들은 알아야해
> 난 몹시슬프다는걸
>
> 5. I MIGHT BE WRONG
>
> 내가 틀렸을 지도몰라
> 그런데 내가 분명하게 깨달았다는 맹세를 할수있었을 때가 있었지
> 그렇게 생각했었어
> 남은 미래는 아무것도 없다고
> 난 그렇게 생각해왔어
>
> 다시시작해 폭포 밑으로 가자
> 좋은 시절만 생각하고 뒤는 돌아보지말자
> 절대 돌아보지말자
>
> 난 어떻게 되었을까?
> 널가지지 않았다면
> 폭포 아래로 가서 즐거운 시간을 갖자
> 그건 아무것도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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