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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ep을 듣고..

HADES1998-01-22 04:44조회 0
TV에서 가끔 들었던 아니 길거리 레코드사에서 가끔씩 흘러가는 음악으로 들었던 음악이다.
들으면 들을 수록 심금을 울린다.
다른 가수들 처럼 고음을 쓰지도 않고 심금을 울리는 보컬의 보이스가 정말 멋지다. 마치 울부짖는 늑대와 같다. 우울한 늑대..
지난 주 한밤의 TV 연애에서 가수 이현우가 통기타 반주를 직접하며 라이브로 부른적도 있다. 어두운 과거가 있어서인지 잘 소화해 냈다.
Creep을 들으면 기분이 가라앉고 슬퍼지지만 중독된것처럼 자꾸 듣게 된다.
좋은 음악을 제공하는 우호씨에게 정말 감사하다.
우호씨 저 Mp3 Encoder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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