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zero wrote:
> 오늘 정말 놀랐다.
> 대구 교보 지하에 있는 핫트랙에 갔었는데
> 내가 amnesiac살 때만해도 거의 20장 정도 쌓여있던
> 그 시디들이 다 팔리고 테잎만 나란히 진열되어 있는것이 아닌가?
> 정말 대단하다
> 얼마지나지 않아 다 팔리다니
> 역시 레디오헤드라는 생각이 든다.
> 블러가 5집 이후로 음악적 방향을 바꾼것과 같이
> 레디오헤드도 키드A를 기점으로 하여 많이 바뀌었다.
> 한 밴드의 음악에서 여러 느낌의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것이
> 참 좋다.
> 그냥 같은 영국 밴드라 블러가 생각나는군여.....
저두 오늘 거기 갔었는데... 테잎 밖에 없어서..
프라이비트 지하.. 음반 매장에서 샀어요..
근데.. 타워 레코드는 언제 없어 진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