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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head...음...좋은 밴드지...

박정식1998-02-05 02:41조회 0
Radiohead (Radio Head 라고 쓰면 무식하지요...?) 의 홈폐이지(?)가 우리 한국에도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사실, 93년도인가...? 그 때 Creep이 빌보드 40위권에 진입, 크게 히트를 하고 있었을 때 쯔음 처음으로 접했고 또 그 명곡 Creep에 매료되어 Radiohead란 그룹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었다... 그리고 이 곡은 2~3년 뒤에 Cyclo란 영화에 삽입되어 우리나라의 Radiohead의 팬을 많이 확보했지...
비록 작년에 발매된 그들의 역작, O.K. Computer가 내가 구입한 그들의 첫번 째 앨범이긴 하지만, Creep 이후로 지금까지 Street Spirite 등의 노래를 직,간접적으로 접하면서 그들의 음악을 즐겨 왔다... (O.K. Computer는, 작년에 발매된 앨범 중 내가 가장 높은 점수를 매긴 그런 앨범이다... U2의 POP과 함께... 그리고 이번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해의 앨범 부문에 당당히 후보로 선정된 사실에 대단히 만족하는 바이다...)
첫 싱글인 Paranoid Android 에서부터 Exit Music, Karma police에 이르기까지 이 앨범에는 어느 곡 하나 져버릴 수 없는 대단한 곡들로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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