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주 wrote:
> 암네시악을 듣고 있다 공부중에도 암네시악 너무좋다 왜냐면 내가 좋아하는 라디오헤드의 노래기 때문이다, 나의 감상에는 이성이 존재하지 않았다.
> 우선 나이브즈 아웃이랑 달러스앤센트는 알던건데 후자는 편곡이 더나아진듯 싶었다.베이스기타 소리가 아름답게들렸음......둥둥둥둥둥둥둥둥두웅두웅두두둥....아~~~~ 이러면서 밥솟의 김같은 느낌이 들었다.
> 난 요즘 라디오헤드를 들으려 할때 상징이나 의미를 생각하려 하지않는다. 예술의 상징이나 의미를 찾는것이 다분히 공부같은 느낌이 들기때문이다, 라디오헤드를 언어영역 지문으로 만들질 마시길......
> 라이프인 글래스 하우스인가? 이마지막 트랙이 제일 좋은것 같다 멜로디 위주이고 브라스밴드가 너무 멋있다. 브라스밴드와 톰의 보콜이 서로 주파수 동조같은 순서로 진행되는 클라이 막스에서 오르가슴을 느낄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