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죠.
그건 이성으로 어떻게 억제할 수 없는 우울한 감정이거든요.
마치.. 심장질환에 걸리는 것이 이성으로 어떻게 통제할 수 없는 문제이듯..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 제일 좋아요.
저희 가족중에도 누군가 우울증에 걸렸었지요
지금은 많이 괜찮아 졌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심각한 정도였습니다.
우울증을 그대로 방치하면 자살로 이어질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정신과에 다닌다고 하면
그런 사람 모두가 정신분열증 환자라고 생각하는데
정신분열증과는 엄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하늘과 땅차이지요.
정신분열증 환자라면
스스로 병원을 찾아갈 수 조차 없으며
그럴 필요도 전혀 못 느낍니다.
가족이 데려가거나 하는 경우이죠.
그럼 안녕히 계세요~
좋은하루.. 아니 벌써 저녁이니..
안녕히 주무세요~~
김은홍 wrote:
> 우울증의 원인
>
> 1)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우울증은 뇌질환입니다. 즉 우울증은 주로 뇌의 화학적 불균형이 원인이 되어 생기며, 이것은 당뇨병 또는 관절염이 병인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병입니다.
> 2) 우울증은 의지가 약하거나 성격이 여려서 생기는 병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다른 병들처럼 치료를 받으면 치료가 가능한 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