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상당히 좋아하던것 같은데..
거의 뭐. '마음의 고향'쯤으로 여기는것 같던데요?..
전에 읽은 인터뷰 글인가? 중에서.
내일 세상의 종말이라면 뭘 할건가? 하는 식의 질문이었는데
가능하면 여자친구랑 꼭 붙어있고 싶고
가능하면 일본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었나?
했던 기억이 나그등여...
(질문이 정확히 기억이 안낭께로.. 죄송..)
맨날 싱글을 내도 일본반은 특별했고...
항상 일본에서의 공연도 빠지지 않았고...
쪽빠리 쉐이들.. ㅠ ㅠ
한국이 그만큼 수준이 떨어지는건가.. 하는 자책이 들 정도로
(일본에 비해 안 좋은점이 많긴 많죠.. 친절하지도 않고..)
절대 안오고 있는 라디오 헤드...삐짐이야..ㅠ ㅠ
에고 아뭏든..
동양을 싫어하거나 뭐 그런건 아닐겁니다요.
일본을 얼매나 좋아하는데..
ok computer 자켓 표지사진에 나오는 고가도로(?)도 일본이고..
meeting people is easy도 일본에서 대부분 찍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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