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너구리....맛있는데...
그래도 저는 요새나온 무파마탕면이 라면의 지존인것 같습니다
제 장례식에는 electioneering을...ㅋㅋㅋ(좀 당황스러울것 같긴합니다)
전 life In A Glass House도 좋더라구요...
알 wrote:
> 듣고싶은 음악이 있다면
> motion picture soundtrack..
>
> **난 내 장례식에 음악을 틀어놓으라고 유언할것임..ㅋㅋ**
>
> 비도 오고...
> 너구리 라면이나 끓여먹어야지...
>
> i will see you~~~
> in the next~~~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