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fingers wrote:
> 내겐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
>
> 그사람도 나를 사랑했다.
>
> 우리는 처음엔 연인사이였는데..
>
> 그사람이 갑자기 변해버렸다..
>
> 원망하진 말라고 하는 모습을 보며,, 난 미치도록 눈물이 났다.
>
> 행복했던날들이 내겐 오히려 쓰라린 상처로 남았다..
>
> 그가 내게 생일선물로 준 Amnesiac도..
>
> 아프다. 고통스럽다.
>
> 내가 사랑하는사람이 나를 아프게 한다.
>
> 지금도 꿈을꾸는것 같다.
>
> 이모든일이 악몽이다. 이 소름끼치는 악몽을 난 꾸고 있는것이다.
>
> 여기서 깨어나면 그사람이 나를 보며 웃겠지...
>
> 전처럼 나를 행복에 겨워 늘 웃게 만들겠지..
>
> Motion picture sound track을 듣고있으면 이게 현실인걸 알고..
>
> 또다시 괴로워하다가 잠들어버리겠지,,
>
> 아.. 얼른 깨어나고 싶다. 이 지옥같은 악몽속에서 ..
>
그래요..윗분들말처럼 힘내시구여.
저두...님같앗을대..
아..내맘알아주는건 라디오헤드,..뷰욕박에 없구나..그랫어여.
음악만이 날 알아주는구나..
그랫어여..
라됴노래가 넘 우울해서리 듣다듣다 보면 눈물만나고,눈뜨기싫고,
생각속에 빠져서 나오기가 힘들수도 잇지만..
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돈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