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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정(精)

철천야차 2001-07-07 02:32조회 49추천 2112
머리로 이해하기는 쉬워도(그나마 이것도 안하는 세상이지만..)
가슴으로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마찬가지로..

신체의 장애가 있는 사람도 실은 우리와 다름이 없듯,
멀쩡하게 다니는 사람들도 저마다 상처가 있잖아요.

참 야속한건
정말.
맞아요. 자기 보고싶은것만, 보고싶어하는 방식으로만 바라보죠.

별 거 아니지만
조금만 시야에서 벗어나면
사실은 더 옳은 일일수도 있는데 매도당하죠..

만만치 않은 거 같아요.
이 색히들 엿먹이려면 성공해야되는데..;;


저 아주 예전에 잠깐 salamander라는 대화명을 사용한 적 있거든요.
반갑네요..^^


전 다이어리에 이렇게 적어 놨어요..
CounterAttack..;;
(좀 유치하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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