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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HEAD 그리고..

수퍼스타1998-05-29 10:04조회 0
나..
우흐흐
난 광팬이다.
고2때 그러니까 몇년전이야? --;
암튼 그때 최초로 creep을 듣고 뿅감을 넘어 무아지경에 이른뒤로
여태껏 아직도 어쩔수없이 라디오헤드를 좋아하고 있다.
더불어 요즘엔 Portishea, Marcy Playground,..
누가 말씀했던 자살하기 좋은 음악들을 같이 좋아하고 있다.
라디오헤드의 음악을 듣는 이유는..
마약이 없어도 뽕한효과를 극대치로 느낄수 있기때문이다.
하긴.. 라디오헤드보다 더한 밴드들도 많지만 너무 대중적이지도 않고 또한
너무 작위적이라거나 그로테스크하지도 않기때문데..
어쨌든..
뭔 말이 필요한가.
1집만 손에들고 평가하는 인간들은 다 집에가라..
그들의 진면모는 2집과 3집을 내면서 더욱더 확실해져간다.
난 얼렁 4집이나 나왔으면 좋겠다...

-Sup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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