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Re: 저랑 사정이 비슷하시네요^^;

딴따라 2001-07-09 08:09조회 87추천 2211
난 1시에 모닝벨 듣고 오고있는데

자연스럽게 소름이.....이유는 잘 모르겠음.


imaid wrote:
> 글구 보니까 정말 현준님 말이 맞습니당^^
>
> 새벽에 차 없을때 혼자 터벅터벅.. 거리면서 들으면 진짜 예술입니다..
>
> 특히 Planet telex랑 Let down.. No surprises...
>
> 그러다가 막 집에 도착하면 이상하게 맘 아쉬운 감정이..^^;;
>
> 음.. 켄트 노래도 새벽에 듣기 딱 좋은거 같아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