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nd whose army? 에서의 마지막 가사는
we ride tonight
we ride tonight
ghost horses
ghost horses
이게 맞는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댕기다가 본건데, 제가 듣기에도 이게 젤 맞는것 같네요...
성문영씨의 해석에는 "우리는 오늘밤 죽은말들을 타고 달린다"
머 이렇게 되어 있지 않았나여??
하여간... 제가 너무나 큰 기대를 했었던 때문인지...
이번 amnesiac 앨범은 그리 만족스럽지 않네여...
특히 knives out이랑 morning bell/amnesiac 은 별루...-_-;
곡이 싫다는게 아니라 전체적인 앨범 분위기를 깨는듯해서요.
차라리 pyramid song 싱글에 있는 kinetic이나 amazing sounds..
같은 곡을 넣었더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물론 매일같이 즐겨 듣고는 있지만...
역시 중독은 무서운 것... --;;
ps - 아.. 글구.. 성문영씨는 여자분이랍니다. :)
과객 wrote:
> 전체적으로. 흡족한 결과는 얻었지만.. 왠지.. 키드에이보다는 못하다는 생각..
> 나만 그러나.. -.-a 어쨌든. eu반은 몰겠지만.. 라이센스반을 보니..
> 성문영 아찌의 리뷰에 가사해석까지.. 나름대로 괜찮았다..
> (라이센스반에서 젤 맘에 드는거라면. 앨범 커버 디쟌. 움.. 멋쪄~)
> (아, 거기에 씨디 디쟌 또한.. 나무그림인데..마치 씨디가 긁힌듯한 효과..와~)
>
> 글구 참. lyrics란에서 YOU AND WHOSE ARMY? 가사 중 마지막부분의
> I'm so sad.. 내 비록 짧은 듣기 실력이라 하나.. 도저히 글케는 안들리던데..
> 성 아찌 해석과 비교해 봐도. 아닌거 같구.. 내 귀가 잘못됐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