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년에 그랬어요...
그땐 저도 반쯤 미쳐서 끼니도 거르고 얘기도 안했지만
진짜루 시간이 약이더군요...
힘내세요!!
beautiful world wrote:
> 니가 날 미치게했다.
>
> 널 그토록 사랑했건만, ,
> 날 그토록 울리더니만, ,
>
> 넌 떠나버렸고 ..
>
> 이젠 서로를 너무 원망하고 미워할뿐이다..
>
> 오늘도 넌 누군가에게 내 욕을 퍼부었다.
>
> 난 널보면 말할수없이 긴장된다.
>
>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던니가 세상에서 가장 미운 사람이 되어버린게
>
> 너무 안타깝고 가슴아프다.
>
> 그렇지만 니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는건 알아둬..
>
> 점점 미쳐가는 내모습이 .. 난 두려울 뿐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