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균실 wrote:
> 뮤즈의 보컬이 인터뷰 한 것을 보면 정말 신기하단말입니다,.
> 뮤즈를 비롯...여타다른 벤드들의 인터뷰를 보면 다들 인생 다 산놈에다가 어디서 못 들어본 것들만 자기가 제일 많이 접해본 거라고들 하고...왜 신기한 것들만 그들의 취미고 특성이 되는 거지요?...영국이나 미국쪽은 그런 게 일반적인 것인가?...브리티니가 판치는 걸로 봐선 아닌 것 같은데...
==> 그들 스스로 포장하는 것인가?
> 아님, 인터뷰기사가 오보된 걸까?
==> 그들은 포장당하는 것인가?
> 도대체 다들 왜 그리 신비스럽게 포장되어가는걸까요?
==> 아.. 포장되어가는거군요.
> 라됴헤드도 이상스레 요즘엔 포장되어가고 있단 느낌이에요...이 글도 포장되어 버리는걸까요?
따지자면.. 뭐 예전부터 포장되어갔다고 말할 수 있죠.
그렇죠.. 뭔가 거품이 있는거 같고..
글쎄.. 뮤지션들 인터뷰보면..
뮤지션들이나 그 외의 '아티스트'들은 다소 독창(?)적인 마인드를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이잖아요. 에.. 지들이 잘난체 할라고 듣도 보도 못한거.. 우리는 상상도 하기 힘든 걸 항상 상상하고 산다고 말하진 않겠죠.(짜가는 그럴 수도 있겠네..) 뭐랄까.. 그들은 태생적으로 싸이코들? (상대적으로 외부에서 정의되는..)
포장이면..
글쎄요..전 장기를 잘 못둬서..
-_-;;
이런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