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생각될때가 있어요.
어째 된건지 모르겠지만,
길거리에서 굶어죽는 사람들을
몇십번도 더 살릴 수 있는 재화를
돈 많은 사치부인들이나,
돈 많은 씀씀히 해픈 사람들은 단 한순간에 써버린단 말입니다.
누군가 굶고있을 때 굶는 이들에게 돌아갔어야할 몫을!
어떻게 부정한 방법이든 아니면 좋은 재수 덕택에 손에 넣어서
그들이 굶어죽어가고 있을때,
돈많은 이들은 사치스러운 생활을..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대체로..
돈?
돈의 힘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배 고프지 않게 먹을만하고
잠을 잘 만하면 되고..
필요한만큼 있으면 되지 않을까?
왜 돈을 위해서 사나.
돈은 이차적이고 부수적인 존재인데,
돈이 사람보다 잘났으면 그건 가치 전도지. 안그런가?
누군가는 명품물건을 사놓고
그것이 명품임을 증명하는 보증서를 들고 다닌다는 사람도 있더군요.
누구에게 보여주려는건지 참..
그건 명품이 명품으로 보여서 산 것이 아니라 순전히
있는척 하기 위한 거네요. 그럴거면 차라리 시장표 싸구려가 나아요.
돼지목에 진주목걸이는 어울리지 않아요. 그렇죠?
그리고 돈많은 아저씨가 하룻밤을 같이 보내면
돈 준다고 유혹한다고 해서,
따라가는 아이들은 또 뭔지.
그리고 돈으로 자기 자식쯤 되는 아이들 안고 자면서
즐거움 느끼는 역겨운 변태 아저씨들은 또 뭔지.
이건 뭔가 뒤틀린 구조라고 생각됩니다.
죄송합니다. ㅡ.ㅡ